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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 58 Monday, 07 September 2026
문화

72㎏ 뺀 여대생의 고민 “사람들 앞에 서기 부끄러워”

72㎏ 뺀 여대생의 고민 “사람들 앞에 서기 부끄러워”
출처: donga.com

138㎏에서 66㎏까지 체중을 감량한 22세 여대생의 고민이 공개된다.7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반려동물 분야를 공부 중인 22세 대학생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사연자는 138㎏에서 66㎏까지 72㎏을 감량했지만 여전히 사람들 앞에 나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다.그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아직 부끄럽고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 봐 제대로 못 하겠다”고 말한다.이에 김영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정영주에게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조언을 요청한다. 김영희 역시 사연자를 위해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이날 정영주는 최근 ‘월드 장모’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그는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 ‘사내맞선’의 안효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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