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리 모양에 무슨 일이?”…갈색머리 변신에 쏟아진 반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존의 금발 헤어스타일 대신 갈색 머리로 등장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새로운 갈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자 야샤르 알리는 사진을 공유하며 “직접 게티이미지에서 사진을 가져오지 않았다면 믿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온라인에서는 새 헤어스타일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미국 유명 퀴즈쇼 우승자 헤먼트 메타는 “모두가 계속 놀려댄다면 가발 소동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장난을 했다. 작가 애니 라모트는 “마음에 든다. 정말 젊어 보인다”고 호평했다.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새 헤어스타일을 계속 유지할지는 불분명하다. 그는 5일 폭스뉴스 앵커 브렛 베이어 등과 골프를 치면서 빨간색 모자를 썼다. 모자에는 “트럼프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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