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LG→롯데 트레이드 이적생,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김태형 반했다 "선수라면 그렇게 해야지, 전력으로 뛰는 게 눈에 보여" [MD부산]
[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열심히 하는 게 눈에 보인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손호영의 근성과 투지에 박수를 보냈다. 김태형 감독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12차전에 앞서 손호영 이야기가 나오자 "열심히 하는 게 눈에 보인다. 전력으로 뛰어다니더라. 선수라면 그렇게 해야 한다. 신인의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게 눈에 보인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지"라고 이야기했다. 2024시즌 트레이드로 LG 트윈스에서 롯데로 온 손호영은 2025시즌 102경기에 나와 126안타 8홈런 78타점 70득점 타율 0.317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작성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97경기 82안타 4홈런 41타점 39득점 타율 0.250에
전체 보기 — 마이데일리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