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타 동타, 카운트백서 갈렸다”…연세MBA 동문, 골프로 하나 됐다
지이코노미 문채형 기자 | 69타와 69타. 18홀을 모두 돌고도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최상우 동문과 김경일 동문이 나란히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최저타를 작성했다. 결국 메달리스트는 카운트백 방식으로 가려졌고 최상우 동문이 주인공이 됐다. 김경일 동문은 같은 69타를 치고도 메달리스트를 아쉽게 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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