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숙원, 위법·불공정 심사에 못 넘긴다”…목포 정·관·학계 청와대 앞 집단삭발
지이코노미 오명숙 기자 | 36년을 기다린 전남 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위법·불공정 논란이 제기된 심사에 넘길 수 없다며 목포지역 정·관·학계 인사 12명이 청와대 앞에서 삭발했다. 서남권 지역민 등 300여 명은 5일 청와대 앞에 집결해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담은 입장문을 낭독하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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