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 140명과 ‘권역별 청년정책’ 설계
지이코노미 오명숙 기자 | 사는 곳이 다르면 청년이 마주하는 현실도 다르다. 광주 도심의 주거 문제와 전남 동·서부권의 일자리·교통 문제를 하나의 정책으로 풀기 어려운 이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동부·서부권 청년 140여 명과 함께 지역별 생활 여건을 반영한 청년정책 설계에 나섰다.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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