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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 58 Monday, 07 September 2026
스포츠

“뱀가죽 산 채로”…‘100만불 브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명품 가방 비판

“뱀가죽 산 채로”…‘100만불 브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명품 가방 비판
출처: donga.com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공개한 뒤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가방이 비단뱀 가죽으로 제작된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스포츠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레이르담이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쇼핑을 즐기고 구매한 물품을 팬들에게 공개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지난 2월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을 획득한 레이르담은 최근 약혼자 제이크 폴과 함께 유럽을 찾았다. 레이르담은 이곳에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방문했다. 이후 틱톡에 새로 구매한 가방을 공개하며 “새 가방을 샀고, 이제 함께 포장을 풀어볼 것”이라며 “나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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