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 '마라톤 1시간대' 사웨와 함께 달린다…내일 접수 시작
인류 최초로 마라톤 '마의 2시간 벽'을 깬 케냐의 전설 사바스티안 사웨가 한국을 찾아 국내 마라톤 동호인들과 함께 달립니다.전국마라톤협회(전마협)는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충남 금산군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2026 World Record International Marathon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10㎞ 단일 종목으로 치러지며, 참가 인원은 하루 1만 2천 명씩 총 2만 4천 명 규모로 내일(8일) 오전 10시부터 전마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이 진행됩니다.사웨는 공식 마라톤 대회 세계 최초로 2시간 이내 완주 기록인 '1시간 59분 30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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