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출신 폰세, 가을야구 통해 복귀하나…美 매체 “매우 희박한 가능성”
지난 시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성공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 시즌 내로 다시 실전 마운드에 설 수도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토론토 소식을 전하는 블루제이스 인사이더는 7일(한국 시간) “올 시즌 내로 토론토가 다시 폰세를 기용할 가능성이 아주 조금이나마 남아 있다”고 전했다.지난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누비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라는 압도적인 성적표를 작성, 5년 만에 MLB로 돌아간 폰세는 시즌 첫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폰세는 3월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통해 고대하던 MLB 마운드에 올랐으나 3회 땅볼 처리 과정에서 오른 무릎을 다쳤고, 이후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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