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 ‘윤리공감 우체통’ 1호 편지
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진행한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1호 참여자로 나서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윤리공감 우체통’은 임직원이 동료와 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전하는 NH농협은행의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임직원 간 소통과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강태영 은행장은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NH농협은행은 ‘백 투 베이직스 원리원칙’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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