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연, 동안비결=시술이라더니…뱀파이어 미모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채연이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짤막한 인사와 함께 차 안에서 촬영한 근황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편안한 화이트 기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은 내추럴한 차림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시스루뱅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름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탱탱한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조화를 이루며 1978년생, 올해 48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완벽한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과거 솔직하게 관리 비결을 털어놓으며 쿨한 매력을 보여줬던 채연의 여전한 리즈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과 뜨거운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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