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금메달 도전'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전캠프지 일본 시즈오카 출국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6일 오전 사전캠프지 일본 시즈오카로 출국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단 중 K리거 13명과 이현주는 6일 시즈오카로 떠났다. 최석현(울산)은 소속팀의 K리그 경기 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다. 박승수, 김지수, 양현준, 양민혁, 배준호, 엄지성 등 유럽파 선수들은 순차적으로 일본 현지에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단은 오는 11일까지 시즈오카에서 사전캠프를 진행하는 가운데 11일 비공개 연습경기를 한 차례 치를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를 상대로 조별리그에서 경쟁한다. 한국은 오는 15일 카타르를 상대로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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