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2회 추경 1조3200억원 확정…재해복구·민생에 1707억원 보강
지이코노미 한정완 기자 | 전남광주 북구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을 1조3200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곡천과 옛 산동교 복구에 135억원을 투입하고, 조기 소진됐던 지역화폐 ‘부끄머니’도 오는 11월 추가 발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지난 4일 북구의회 제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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