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올까봐 문도 못잠가"…열차 수유실 내몰린 KTX 하청 승무원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김채린 기자 = "승무원실이 수유실을 겸하는 공간이다 보니 승객이 올까 봐 문을 잠그지도 못하고 열어놓은 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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