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울린 다영 '화제'…온 우주가 착한 사람을 돕는 이유 [MD포커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서인영이 후배 다영의 속 깊은 선물과 진심 어린 편지에 끝내 눈물을 쏟았다. 지난 3일 서인영의 공식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지난달 22일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공연을 위해 46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신데렐라', '너를 원해', '슈퍼스타' 등으로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뽐낸 서인영의 대기실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화제를 모은 장면은 리허설 직후 대기실에서 펼쳐졌다. 대기실에 들어선 서인영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화려한 꽃바구니와 정성스럽게 적힌 손편지를 발견했다. 선물의 주인공은 바로 같은 날 워터밤 무대에 오른 그룹 우주소녀 출신 가수 다영이었다. 편지를 찬찬히 읽어 내려가던 서인영은 "너무 감동이다. 후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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