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유다연, 한날 결혼식+돌잔치…혼인신고 1년 만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유다연과 MBN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이 결혼식을 올렸다. 유다연과 한정민은 5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로, 이날 결혼식과 함께 딸의 첫돌 행사도 열었다. 1부 사회는 개그맨 유민상이 맡았다. 2부는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 장윤석과 임종혁이 진행했으며, V.O.S 김경록이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과 첫돌을 한자리에서 진행한 것은 지인들을 두 차례 초대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4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누나와 동생 사이로 지냈으나 같은 해 말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임신을 계기로 결혼을 결심했고, 지난해 9월 8일 딸을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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