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에 더는 안 밀린다”…U-18 야구대표팀, 8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정윤진 감독(덕수고)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오전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현지 적응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에는 타오위안 핑전구장에서 약 2시간 동안 첫 공식 훈련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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