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맛도 달랐다"…녹색 배로 바꾸는 입맛
[앵커] 명절 선물용으로만 사 먹던 크고 갈색인 배 대신, 평소에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녹색 배’ 보급이 늘고 있는데요. 농촌진흥청은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녹색 배 3개 품종을 앞세워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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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명절 선물용으로만 사 먹던 크고 갈색인 배 대신, 평소에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녹색 배’ 보급이 늘고 있는데요. 농촌진흥청은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녹색 배 3개 품종을 앞세워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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