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 엄청난 고통"…속속 전해지는 터널 생존 소식
[앵커] 이틀 연속 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생환한 구조자들이 나왔습니다. 실종 후 마음을 졸였던 가족들은 이제야 한숨을 돌렸는데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최진경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에서 일하던 네팔인 2명은 홍수로 터널에 갇힌 지 9일 만에 겨
전체 보기 — 연합뉴스TV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앵커] 이틀 연속 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생환한 구조자들이 나왔습니다. 실종 후 마음을 졸였던 가족들은 이제야 한숨을 돌렸는데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최진경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에서 일하던 네팔인 2명은 홍수로 터널에 갇힌 지 9일 만에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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