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광수 "중3 때 나이트 자주 다녀"…SM·YG 캐스팅 자랑까지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나는 솔로’ 28기 광수(본명 백상엽)가 중학생 시절 나이트클럽을 자주 다녔다고 털어놓으며 SM과 YG 수장들에게 캐스팅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광수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는솔로 28기 광수 정희 | 돌싱 인생사 들어볼래? 얼마나 험난한지 감도 안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직접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지나온 삶을 돌아봤다. 이날 광수는 중학교 3학년 시절 힙합에 빠져 있었다며 “친하게 지내던 누나와 형들이 대학생이었다. 음악을 들으러 나이트에 많이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시 나이트클럽에서 듀스의 이현도와 고(故) 김성재를 직접 만났다고도 했다. 광수는 “이현도 님은 굉장히 터프했고, 김성재
전체 보기 — 마이데일리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