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17년 보유’ 아파트 실거주는 4개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총 31억7593만원을 신고했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이 후보자는 부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 과천시 부림동 아파트 지분 절반(6억5950만원)을 비롯해 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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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총 31억7593만원을 신고했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이 후보자는 부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 과천시 부림동 아파트 지분 절반(6억5950만원)을 비롯해 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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