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평사원과 13일 결혼
농심[004370]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017670]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결혼한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故)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5년부터 2년간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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