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개최…“내부통제 강화”
농협중앙회가 추석과 연말을 앞두고 범농협 차원의 준법경영과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농협중앙회는 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각 법인의 준법감시 최고책임자와 미래세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와 ‘청렴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열린 2026년 제2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반부
전체 보기 — 세계일보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