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 만인가' 한화 14일 만에 승리→드디어 9연패 탈출! 노시환 145m 대형포+박준영 데뷔 첫 선발승…롯데 14실점 대패 [MD부산]
[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한화가 9연패에서 탈출했다.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11차전에서 14-4 승리를 가져왔다. 한화는 길었던 9연패에서 벗어났다. 8월 21일 대전 LG 트윈스전 이후 14일 만에 승리에 성공했다. 롯데는 황성빈(좌익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한동희(3루수)-고승민(2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손호영(우익수)-장두성(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진욱. 한화는 심우준(유격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유민(좌익수)-장규현(포수)-이도윤(2루수) 순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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