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초비상! 삼성 이닝 대식가 6일 돌아온다, 그렇다면 오늘(5일) 선발은? "불펜 가용 자원 다 소모할 것" [MD잠실]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드디어 '이닝 대식가' 아리엘 후라도(삼성 라이온즈)가 돌아온다. 후라도는 올해 17경기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했다. 승운은 따르지 않았지만 여전한 실력을 선보였다. 다만 7월 15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극하근 염증 소견으로 재활에 돌입했다. 8월 중순부터 퓨처스리그에 등판, 빌드업을 진행했다. 가장 최근 피칭은 지난달 30일 문경 상무야구단과 연습경기다. 이때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구속은 144~147km/h가 나왔다. 경기를 마치고 불펜에서 투구 수를 더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드디어 1군 마운드에 선다. 4일 박진만 감독은 "5일 왼손 이승현이 들어가고, 6일 후라도가 들어간다. 다음 주부터는 주에 5경기 정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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