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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 55 Friday, 04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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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성골'의 역대급 충성심...'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혀 관신 없었다', 러브콜에도 아스널 잔류 최우선 "경쟁 원한다"

미쳤다! '성골'의 역대급 충성심...'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혀 관신 없었다', 러브콜에도 아스널 잔류 최우선 "경쟁 원한다"
출처: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아스널)가 팀을 향한 충성심을 나타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3일(이하 한국시각) “루이스 스켈리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았으나 그는 이적을 위한 움직임을 전혀 가져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루이스 스켈리는 잉글랜드 국적으로 8살에 아스널 유스팀에 입단해 1군에 올랐다. 그는 중앙 미드필더와 사이드백을 모두 소화하며 뛰어난 드리블과 볼 소유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맨유의 관심을 받았다. 맨유는 왼쪽 사이드백을 물색했고 루이스 홀(뉴캐슬) 영입에 실패하자 루이스 스켈리를 대안으로 낙점했다. 아스널 퇴단 가능성도 계속해서 전해졌다. 루이스 스켈리는 지난 시즌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와 피에로 잉카피에에 밀리며 출전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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