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형 나 잘했지?'...맨체스터 시티 '1570억' 제안에도 영입 실패! 'KIM 호위무사' 바이에른 뮌헨 잔류, "UCL 우승이 꿈"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맨체스터 시티의 러브콜에도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했다. 독일 '빌트'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파블로비치 영입에 1억 유로(약 1570억원)를 오퍼했으나, 선수는 뮌헨에서 우승을 원한다며 거절했다"고 전했다. 독일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 파블로비치는 경기 운영 능력과 넓은 활동량, 양발 활용, 후방 빌드업에 강점이 있다. 2011년 뮌헨 유스팀에 합류한 파블로비치는 2022-23시즌 뮌헨 B팀에서 활약한 뒤 2023-24시즌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시즌 공식전 22경기에 나서 기량을 입증한 파블로비치는 2024년 여름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24-25시즌 로테이션 멤버로 뮌헨의 더블 달성에 기여한 파블로비치는 지난 시즌 주전 자리
전체 보기 — 마이데일리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