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형 예방돌봄 프로그램(다봄 프로젝트) 장군면에서 시작
▲ 세종형 예방돌봄 ‘다봄 프로젝트’ [문화매일=황대혁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장 이기순은 9월 4일 2026년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중앙사회서비스원 공모사업)인 ‘다봄(多봄)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 장군면 봉안2리를 찾아 참석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장군면 봉안2리에서는 ‘다봄 프로젝트’의 5대 서비스 중 하나인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10여 명은 음악 치료를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활기를 되찾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심리정서 지원사업은 음악·미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정서적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마을 안에서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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