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구 자치권 강화 TF’ 첫 회의
▲ 자치구 자치권 강화 TF [문화매일=박종배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광주청사에서 자치구와 시·군 간 자치권한 및 재정여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자치구 자치권 강화 전담팀(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TF)은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행정안전부·통합특별시·5개 자치구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제10조 제3항에 따라 시도 통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자치구와 시·군간 자치권 및 재정 불균형을 완화하고, 자치구의 실질적인 자치권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논의 과제는 ▲자치구 사무이양 방안 ▲자치구 재원 조정 ▲지방세 분야 재정 분석 ▲사무·재정 분석 용역 등이다. 참석자들은 주민생활과 밀접하거나 현장성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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