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내 초등학교와 손잡고 ‘2026 초등연극지원사업’ 운영
▲ 초등연극지원사업 [문화매일=김명집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초등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연극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초등연극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학교와 지역사회 간 교육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광정초등학교, 궁내초등학교, 태을초등학교 3개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는 3개교 6학년 총 11학급이 참여하며, 학교 교육과정 중 국어교과와 연계한 연극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연극지원사업’은 학생들이 국어교과에서 배우는 문학과 언어 표현을 연극이라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확장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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