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성 3·4호 2030년부터 발사…민간기업이 첫 개발·제작
국토 관리와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토위성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공공위성 사업 최초로 민간 조달 방식이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3129억원 규모의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고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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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관리와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토위성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공공위성 사업 최초로 민간 조달 방식이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3129억원 규모의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고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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