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조국 "공소취소 거의 최초 주장…이 대통령이 날 겨냥? 그렇게 생각 안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연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제기되는 공소취소 입장 돌변설에 대해 "내가 공소취소를 거의 최초로 주장했다"며 적극 반박했습니다.앞서 조 전 대표는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꺼내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이대로 밀어붙이면 정치적, 법적 낭패를 볼 것"이라 주장했는데, 여권에서는 "사면 해줬더니 1년 만에 돌변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는 등 불편한 기색이 역력합니다.조 전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며 정책과 국정 운영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의 대선 승리와 조 전 대표의 사면을 거치며 가까워..
전체 보기 — mbn.co.kr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