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공정·투명한 세상으로…대개혁에 시민단체 몫 크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각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시민사회단체 지도부와 활동가들을 이렇게 만나는 것은 (비상계엄이 있었던) 2024년 12월 이후 처음이 아닌가 싶다"며 "모두 고생이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어 "취임 초 여러 일들로 번잡해 여러분의 말씀을 자세히 듣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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