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유당, 일본서 ‘Korean Oil’ 알린다…추석 기프트 컬렉션도 선봬
오일 로스터리 브랜드 방유당이 일본 현지 파트너 주식회사 스텔라(STELLA)와 함께 일본 미식시장에서 브랜드 활동 확대에 나선다. 현지 셰프와 미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참기름과 들기름의 향과 맛을 알리고 음식과의 페어링을 제안하며 한국의 기름을 ‘Korean Oil’이라는 새로운 미식 경험으로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방유당은 교토의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별이야’를 비롯해 일본 현지 미식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단순히 한국 제품을 수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셰프가 직접 기름을 테이스팅하고 각 음식에 어울리는 활용법과 페어링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일본에서 한국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해 온 ‘별이야’ 오너셰프 『호시노 메이카』와의 만남도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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