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길 전선 대표, ‘2026 기술개발인의 날’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블랙박스·미국 경찰용 바디캠 등 24년 기술개발 공로 인정-축적된 기술력 기반으로 뷰티·헬스케어 사업 확대 주식회사 그길(Thatway Inc.)의 전선 대표가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24년간의 기술개발과 상용화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선 대표가 오랜 기간 산업 현장에서 기술 연구와 상용화를 지속하며 국내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점을 평가받아 수여됐다. 엔지니어 출신 기업인인 전 대표는 24년에 걸쳐 영상·보안·무선통신 분야를 주력으로 고화질 블랙박스 개발을 비롯해 세계 최초 미국 경찰용 바디캠 개발 및 공급 등에 참여해 왔다. 특히 해외 기술과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영상 및 보안기기 분야에서 하드웨어와 회로 설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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