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 험해 진입 못해”… 韓 실종자 찾기 난항
네팔과 중국 티베트(시짱)자치구 접경 지역을 덮친 대홍수 발생 13일째에도 실종자 수색·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7일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군은 국가 애도의 날인 이날에도 지상과 공중, 터널 내부에서 수색을 이어갔다. 양국 당국이 6일까지 발표한 사망자는 1387명, 실종자는 5406명으로 집계됐다. 라자 람 바스넷 네팔군 대변인은 “첫날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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