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한동훈, 급해서 버르적…” 김승원 녹취 공개에 “주목받으려고”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계획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연일 통화 녹취를 공개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당장 주목받지 못하면 두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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