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구축함 취역식서 한미일 훈련 대응 “해군력, 핵능력 강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형 5천t급 구축함 강건호의 동해 함대 취역식에서 한-미, 한·미·일 군사훈련에 대응하는 해군력 강화 ‘속도전’을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
전체 보기 — 한겨레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형 5천t급 구축함 강건호의 동해 함대 취역식에서 한-미, 한·미·일 군사훈련에 대응하는 해군력 강화 ‘속도전’을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
전체 보기 — 한겨레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