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96년생 아들 양지마을 상가 보유 은폐”…강신철 “누락 발견해 조치”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7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아들이 경기도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보유한 사실을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자 쪽은 자료 누락 사실을 파악해 즉시 추가 제출했고, 상가 매입 절차도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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