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극장골에 다잡은 승리 날렸다’···에버턴전 96분에 동점골 헌납 2-2, 캐릭 “2점 허공에 날아가”
맨유 마이클 캐릭 감독이 6일 에버턴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내줘 2-2 무승부로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극장골에 무너지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맨유는 6일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과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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