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대서특필 “셀틱, 양현준 그리워할 것”…‘상승세’ 중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공백 조명
셀틱 양현준이 5일 세인트미렌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양현준(24·셀틱)의 시즌 초반 질주를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집중 조명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당분간 셀틱을 떠나는 양현준을 두고 BBC는 “셀틱이 그를 그리워할 것”이라며 최근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BBC는 7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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