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패스, 지하철역 홍보부스에서 바꾸세요”
서울시가 기후동행패스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주요 지하철역에서 일대일 안내에 나섰다. 애플리케이션(앱) 설치와 카드 등록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방문이 이어져 현장 인력도 보강한다. 시는 지난 1∼3일 12개 지하철역 홍보 부스에 3만2190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카드 1만9051장 교환과 앱 등록 6385건을 지원했다.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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