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OK?” 한국 구조대 만난 생존자, 검지 들더니 “근처에 1명 더…”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지역 인근 터널에 갇혔다가 한국·네팔 구조대에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이를 토대로 6일에도 수색을 계속하기로 했다. &nb
전체 보기 — 한겨레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지역 인근 터널에 갇혔다가 한국·네팔 구조대에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이를 토대로 6일에도 수색을 계속하기로 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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