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도망갔다?' 사실 아냐"…전용기 "가족 병실 지키고 있어"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흘 째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는 것을 두고 일부에서 '도망갔다'는 주장이 나오자 "알아본 바 사실은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전용기 의원은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문불출', '잠적' 같은 단어가 붙었고, 한동훈 의원은 '사실상 도망갔다'고까지 말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전 의원은 "당시 김승원 후보자의 가족이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졌다고 한다"며 "급히 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아직도 시간이 날 때마다 병실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후보자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울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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