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만전자’ 줍줍했더니 “나 빼고 다 팔았다?”…‘삼전닉스’ 총알 동나면 어쩌나 [내가샀다]
코스피에서 개인과 외국인, 기관이 모두 팔고 떠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전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증시 하방을 막고 있다. 다만 증시의 상방이 막혀있는 가운데, 자사주 매입의 ‘총알’도 예상보다 빠르게 동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5거래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3조 6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2조 5140억원, 기관은 8700억원어치 순매도였다. 개인과 외국인, 기관 등 3개 수급주체 모두 ‘팔자’에 나선 가운데, 기타법인은 같은 기간 총 6조 46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지지부진한 ‘박스피’ 장세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홀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지수를 방어한 것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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