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와인플러스, 행운·성취·균형… 덕담 입힌 ‘스토리 와인’ 3종
올 추석 선물 시장에서 ‘스토리’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가격이나 품질을 따지기보다 선물에 담긴 의미와 메시지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브랜드 이름과 제품 콘셉트에 덕담을 담은 와인 선물세트가 주목받고 있다. ‘본 샹스 모스카토 세트’는 행운을 전하는 선물로 눈길을 끈다. ‘본 샹스’(Bonne Chance)는 프랑스어로 ‘행운을 빌어요’라는 뜻이다. 스페인산 모스카토 화이트와 로제 2병으로 구성됐으며, 달콤하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에게도 부담이 적다. 이마트 1+1 프로모션 기준 가격은 3만 9600원이다. 올 한 해 성과를 거둔 이들에게는 ‘뀌베 디즈네 세트’가 어울린다. ‘디즈네’(Disenay)는 라틴어로 ‘성취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카베르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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