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주류), 명절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 젊은층도 인기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청주 ‘백화수복’이 82년 전통을 바탕으로 명절 차례주와 선물용 제품을 넘어 젊은 소비자들의 일상 주류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이 담긴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을 약 30% 도정해 만들었다.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과정을 통해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제품 디자인에는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적용하고 라벨과 뚜껑에 금색을 더해 전통주로의 품격을 강조했다. 제례용은 물론 명절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따뜻하게 데워 마실 수도 있다. 최근에는 제례주를 넘어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소용량 제품도 인기를 얻고 있다. 180㎖ 용량의 ‘백화수복 원컵’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50%의 성장세를 보이며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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