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만에 입 연 용혜인 "꼼수 절세? 통상 정치활동"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절세 목적으로 소속 정당에 당비를 납부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용 후보자측은 오늘(5일) 설명자료를 내고 자신이 만든 기본소당에 최근 5년간 1억 9천만 원을 내고 세금 3,600만 원을 감면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 정당에 당비를 납부한 것은 절세 목적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인사청문준비단은 “후보자는 소속 정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근로소득의 일부를 일반 당비로 정기 납부해 왔다”며 “이는 통상적인 정치활동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이어 “후보자가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했다면 세액공제가 아닌 당비 납입액을 상당수 줄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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