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우연히 마주쳤다” 해명에…한동훈 “뻔뻔한 거짓말” 직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의혹과 관련한 녹취록을 공개하고 김 후보자를 비판했다. 한 의원은 5일 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모씨와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2022년 2월 사진과 관련해 “우연히 마주쳤다”고 해명하자 “뻔뻔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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