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백로’ 맞으며 초가을 날씨 본격화, 아침 최저 15도 뚝 [다음주 날씨]
본격적인 가을을 알리는 절기 ‘백로’를 기점으로 전국이 평년 수준의 초가을 날씨에 접어들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이 15도까지 떨어지며 일교차가 커지고 일부 동해안 지역에는 가을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5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은 대체로 평년 기온과 비슷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전국의 아침 기온은 15∼22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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